# 밴쿠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 개스타운, 그곳의 명물 한국 빙상 선수들에게 약속의 땅이 되어주고 있는 겨울 올림픽 개최지 밴쿠버. 세계적으로 이름난 항구도시이자 살기 좋은 도시로 늘 꼽히는 이 밴쿠버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거리가 개스타운입니다. 개스타운은 밴쿠버란 도시에서 처음 형성된 거리입니다.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가게들, 레스토랑과 술집들이 잘 어울리는 밴쿠버 관광의 1번지입니다. 꽃으로 치장한 가로등이 아주 예쁜 거리로, `세계의 아름다운 거리 베스트' 순위에서 늘 상위권에 오르는 길입니다. 이 개스타운 최고의 명물이 바로 이 것입니다. 오래된 서양 거리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저 시계탑이 바로 개스타운 최고의 볼거리입니다. 1870년대 개스타운 거리가 정비될 당시 만든 시계탑입니다. ..